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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탄소 중립·자율 주행 등 자동차 첨단 기술이 한자리에” 제14회 오토모티브월드, 1월 19일 개최
    오토모티브 월드 2021 부스 RX Japan Ltd.(구 Reed Exhibitions Japan Ltd.)가 2022년 1월 19일(수)~21일(금) 3일간 ‘제14회 오토모티브 월드’를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한다.오토모티브 월드는 최첨단 자동차 기술부터 모빌리티 서비스까지 자동차 첨단 기술, 정보를 망라하는 세계 최대 규모 자동차 기술 전시회다. 함께 열리는 5개의 동시 개최전에서는 각각 △일렉트로닉스 기술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스마트 물류 솔루션 △웨어러블 관련 기술 △로봇 관련 기술이 전시된다.◇탄소 중립화 실현 기술 및 정보가 한자리에 집결2050년을 목표로 세계 각국이 도입에 속도를 내고 있는 탄소 중립 관련 △EV/FCV 기술 △수소 엔진 △커넥티드/서비스형 미디어(MaaS) △경량화 기술 △EV 플랫폼 △자율 주행 기술 등이 총집결한다.◇동시 개최 세미나동시 개최 세미나에서는 도요타, 혼다, 닛산, 마쓰다, SUBARU 등 주요 자동차 브랜드를 비롯해 덴소, 보쉬 등 티어1(Tier1) 메이커 및 도요타의 스마트 시티인 우븐 시티(Woven City)에서 화제를 모았던 우븐 플래닛(Woven Planet) 등이 등장해 EV, 탈탄소, 자율 주행 등 자동차 업계의 최신 주제를 강연한다.◇입국 제한으로 전시회 방문 어려운 한국 참관객을 위한 서비스도일본 입국 제한으로 이번 전시회 방문이 어려운 한국 국내 참관객을 위해 원격으로 전시회장 안을 돌 수 있는 서비스도 준비됐다. 1)원격 매칭 서비스(한국어)1050개 업체 가운데 비즈니스 상담을 원하는 참가 업체를 선택하면 사무국 스태프가 개별적으로 비즈니스 상담을 도와주는 원격 매칭 서비스다. Zoom, Webex, 카카오톡 등 화상 채팅 솔루션으로 실시간 참관객과 연결돼 참가 업체와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한다. 사무국 스태프가 통역사로서 상담을 진행하는 것도 가능하다.2) 전시회장 라이브 중계(한국어)사무국 스태프가 전시회장 안을 실시간으로 중계하면서, 참가 업체와 참가 제품을 소개하는 서비스다. 채팅 기능을 통해 시청자가 실시간으로 참가 업체에 질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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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4
  • 알보젠코리아 머시론, 싱어송라이터 ‘비비’ 신규 광고 공개
    알보젠코리아 머시론, 싱어송라이터 ‘비비’ 신규 광고 공개 솔직하고 당돌한 가수 BIBI가 직접 작사, 작곡한 음원 공개 자유로운 일상 만끽하며 자기 자신을 사랑하라는 메시지 전달 머시론의 모델 가수 비비 알보젠코리아(대표이사 이준수)의 글로벌 및 국내 판매 1위 경구피임약(일반의약품) [1],[2] 머시론(2020년 기준)이 1일 솔직함과 당돌함으로 MZ세대의 워너비인 가수 비비(BIBI)와 함께한 신규 광고를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공개된 신규 광고에 삽입된 음원은 가수 비비가 제작에 직접 참여한 음원으로 한층 더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기존 광고 영상이 사랑보다 자기자신에게 집중하는 스토리로 20~30대 여성들의 공감대를 형성했다면, 이번 영상은 취미를 즐기고 일상에 집중하는 진취적인 여성의 모습을 담아냈다.이번 광고 음원의 가사 중 ‘I love myself’라는 구절이 반복되는데, 무엇보다 자기 자신을 사랑한다는 요즘 여성들의 메시지를 반영하고 있다. 이번 신규 광고 영상은 머시론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알보젠코리아 머시론 담당 PM 김이슬 과장은 “자신이 원하는 활동을 자유롭게 즐기고 일상에 집중하며, 스스로를 사랑하는 요즘 여성들의 당당함을 전달하고 싶었다”고 말했다.머시론은 1992년 출시된 이래 현재까지 30년 동안 한국 여성들의 삶과 함께하며[3]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고 있는 경구피임약(일반의약품)(2011~2020년 국내 판매 1위)*[4]으로, 소비자들에게 피임과 경구피임약에 관한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전달함으로써 여성의 삶과 건강을 증진하는 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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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9
  • 기아, ‘2045년 탄소중립’ 전략 공개
    더기아 콘셉트 EV9 (The Kia Concept EV9) 외장 프리뷰 기아가 11일 기업 비전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솔루션 프로바이더(Sustainable MobilitySolutions Provider)’ 발표와 함께 이를 실현하기 위한 핵심 추진 과제로 ‘2045년 탄소중립’을 제시했다.기아는 이날 온라인으로 진행한 ‘Kia Sustainability Movement’ 행사에서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솔루션을 통해 고객, 공동체, 글로벌 사회 발전에 이바지한다는 내용의 비전을 발표했다. 해당 내용은 기아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기업 비전의 기본 전제인 2045년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해 기아는 △지속가능한 모빌리티(Sustainable Mobility) △지속가능한 지구(Sustainable Planet) △지속가능한 에너지(Sustainable Energy)를 지향점으로 삼고 탄소배출 감축 및 상쇄에 나서기로 했다.궁극적으로 2045년까지 탄소 배출량을 2019년 수준 대비 97%까지 감축하고 적극적인 상쇄 방안을 모색해 자동차의 사용 단계는 물론, 공급·생산·물류·폐기 등 가치사슬 전 단계에 걸쳐 순 배출량을 제로(‘0’)화한다는 방침이다.기아 송호성 사장은 이날 비전 발표에서 “다양한 방법을 통해 전 세계적인 기후변화 대응 노력에 실질적인 이바지를 하겠다”며 “지속가능한 미래에 대한 기아의 비전은 설정한 목표에 도달하는 것을 넘어 많은 사람에게 영감을 주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이 핵심”이라고 말했다.◇2040년 주요 시장 전동화 전환 100%기아는 전체 탄소 배출량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차량 사용 단계에서의 탄소 배출량 최소화를 탄소중립으로 가기 위한 핵심 선결 과제로 선정하고 중장기 미래전략인 ‘플랜s(plan s)’를 기반으로 전동화 전환을 확대한다.기아는 2035년 유럽 시장을 시작으로, 2040년 주요 시장에서도 판매하는 모든 차량을 전동화 차량으로만 구성해 차량 운행 시 발생하는 탄소 배출을 없앤다는 복안이다.기아는 진정한 의미에서의 ‘지속가능한 이동수단(SustainableMobility)’을 구현하기 위해서 공급 단계부터 환경적 영향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보고 선제적으로 주요 부품 및 원소재 공급망의 탄소 배출 감축 지원에 나선다. 먼저 1차 협력 업체 탄소 배출량을 정확히 모니터링하기 위한 체계를 2022년까지 구축하고,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중점 관리 대상을 선정한다.기아는 이렇게 선정된 협력 업체의 장기적인 탄소 배출 감축 목표를 제시하고 이들 업체가 달성할 수 있도록 △공동투자 △금융지원 △교육 등 다각적으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석탄 등 화석연료 사용을 최소화한 공정으로 생산된 친환경 ‘그린 스틸(Green Steel)’을 2030년부터 단계적으로 공급받아 양산차 제조에 적용할 계획이다.◇탄소배출 상쇄를 넘어 환경에 실질적인 이바지하는 ‘블루카본’ 프로젝트기아는 장기 목표인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한 상쇄 수단을 넘어, 지속가능한 지구를 만드는 데 즉각적이고 실질적인 이바지를 할 수 있는 해양 생태계 조성·복원 사업인 블루카본[1] 프로젝트(Blue Carbon Project)를 추진한다.그중 하나로 국내에서는 이산화탄소 흡수 능력이 탁월한 갯벌의 복원 및 조성 사업을 위해 해양수산부와 협력 방안을 협의한다. 세계 5대 갯벌을 보유하고 있는 한국의 지리적 이점을 활용해 활발하고 광범위한 실증을 시행하고, 이를 통해 다양한 갯벌 조림 방법론을 개발한다는 계획이다.7월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한국의 갯벌(서천·고창·신안·보성-순천)은 내연기관 자동차 11만 대가 한 해 동안 배출하는 양과 같은 26만 톤의 이산화탄소를 매년 흡수하는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해외에서는 2022년부터 네덜란드 비영리단체인 오션클린업(TheOcean Cleanup)과 함께 해양 생태계 보호 목적으로 해양 플라스틱 쓰레기 수거를 위한 협업을 추진한다. 오션클린업은 바다에 떠 있는 플라스틱의 주요 유입 경로인 강에서 스스로 쓰레기를 회수할 수 있는 무인 바지선 ‘인터셉터(Interceptor)’를 활용한 대규모 환경보호 프로젝트를 주도하고 있다.기아는 오션클린업과의 협업을 통해 자원순환 체계(Resource Circulation) 구축을 추진한다. 단순히 강과 바다를 청소하는 것을 넘어, 수거된 플라스틱을 기아 완성차 생산에 재활용하는 동시에 오션클린업의 인터셉터 바지선에도 재활용 자재가 적용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구상이다. 이와 같은 노력으로 기아는 2030년까지 완성차의 재활용 플라스틱 사용률을 20% 이상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기아 고객경험 본부장 아르투르 마틴스 전무는 “기아의 새로운 비전은 단지 제품과 서비스를 혁신하는 것에 대한 것이 아닌, 지속가능한 지구에 대해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드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며 “민간단체들과의 다양한 협력으로 지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새롭고 다양한 방법을 모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기아는 이외에도 차량 폐기 시 기후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재활용 선순환체계(Virtuous Recycling Loop)’를 구축한다. 이 체계가 활성화되면 폐배터리, 플라스틱 등의 재활용률을 높여 환경보호에 한층 더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같은 맥락에서 2022년부터 다양한 국내·외 에너지 기업과 전기차 배터리를 재사용한 에너지 저장장치(SLBESS, Second Life Battery Energy Storage System) 실증사업 추진이 예정돼 있다.◇2040년까지 전 세계 사업장 재생에너지로 전환기아는 2040년까지 전 세계 사업장 전력 수요 전량을 재생에너지로 대체하는 RE100을 달성하기로 했다. 2045년까지 모든 생산 현장 및 사무시설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을 0으로 만들기 위함이다.구체적으로 해외 사업장에서 2030년까지, 국내 사업장에서 2040년까지 에너지 전환을 완료할 계획이다. 해외 생산거점 중 슬로바키아 공장은 이미 2019년부터 100% 재생에너지로만 가동 중이다. 이처럼 빠른 에너지 전환을 위해 단기적으로 한국, 미국, 중국, 인도 생산시설에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도입한다.기아는 이 밖에도 사업장 탄소 배출량 감축을 위해 2030년까지 전 세계 사업장에서 사용하는 업무용 차량을 전기차로 전량 대체한다. 추가로 설비 효율 개선을 통해 매년 1%의 탄소 배출량을 감축하고, 탄소 포집 재활용(CCUS)[2] 등 다양한 신기술 또한 생산 시설에 적용하기로 했다.◇‘지속가능한 모빌리티 솔루션’ 실현 의지 상징하는 ‘더 기아 콘셉트 EV9 (The Kia Concept EV9)’ 프리뷰기아는 이날 비전 발표회에서 전기차 전용 플랫폼(E-GMP)에 기반을 둔 두 번째 모델이 될 ‘EV9’의 콘셉트인 ‘더 기아 콘셉트 EV9 (The Kia Concept EV9)’의 프리뷰 이미지를 공개했다.지속가능한 모빌리티 솔루션 실현에 대한 기아의 강한 의지를 상징하는 더 기아 콘셉트 EV9은 자연으로부터 영감을 얻은 미래지향적인 디자인 및 해양 생태계에 심각한 위협을 가하는 바다 폐기물을 업사이클링(Upcycling)[3]한 소재가 적용됐다.기아는 차량의 바닥부에 바다에서 건진 폐어망을 사용했고, 좌석 시트에는 재활용된 폐플라스틱 병과 양털 섬유를 혼합해 적용했다. 또한 동물 가죽과 달리 윤리적이고 친환경적인 비건 가죽을 내장재로 사용했으며, 기아는 단계적으로 모든 차량에서 동물 가죽 사용을 완벽히 폐지한다는 방침이다.더 기아 콘셉트 EV9 실차는 17일(현지 시각) ‘오토모빌리티 LA(AutoMobility LA)’에서 처음으로 공개될 예정이다.[1] 블루카본(BlueCarbon)은 해초나 갯벌 등 해양 생태계가 흡수하는 탄소이다.[2] CCUS (Carbon Capture, Utilization and Storage)는 이산화탄소 포집·활용·저장 기술을 의미한다.[3] 업사이클링(Upcycling)은 버려지는 제품을 단순히 재활용하는 차원을 넘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새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것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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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2
  • 서울그린트러스트, 신한금융투자와 서울숲에 두 번째 ‘느린 산책의 정원’ 조성
    느린 산책의 정원 2호 야생화길 서울그린트러스트는 신한금융투자와 성수동 서울숲공원에 두 번째 느린 산책의 정원을 조성했다고 5일에 밝혔다.서울그린트러스트는 신한금융투자와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생활권 도시숲 보전과 도시공원에 시민을 위한 녹색 치유 공간 만들기’를 목표로 2020년부터 서울숲의 훼손된 녹지를 복원하고 느린 산책의 정원을 조성해왔다. 2020년에는 수국길이 만들어졌다. 이번 야생화길은 두 번째 느린 산책의 정원에 해당한다. 야생화길 조성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했다.두 번째 느린 산책의 정원인 컬러정원은 ‘야생화’를 주제로 한 정원이다. 녹지 훼손이 심한 공간(약 800㎡)에서 다양한 식물과 교감하며 천천히 걷고, 쉬었다 갈 수 있도록 정원에 산책길과 벤치를 설치했다. 느린 산책의 정원 수국길과 야생화길에서는 수국 17종 651그루, 잎과 열매가 독특한 작은 나무 8종 36그루와 더불어 사계절 다양한 꽃이 피는 아름다운 초본 64종 3741본을 만날 수 있다.신한금융투자 담당자는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도시숲 보전과 코로나19에 지쳐 서울숲을 찾는 시민들을 위한 녹색 회복 공간을 조성하게 됐다”며 “훼손된 녹지대가 아름다운 정원이 됐듯, 지친 시민들이 느린 산책의 정원에서 머물며 치유받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서울그린트러스트 개요서울그린트러스트는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서울시 생활권 녹지를 확대·보존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만드는 비영리 재단법인이다. 서울숲공원을 운영하고 시민과 기업의 자원봉사를 통한 공원 가꾸기 활동을 진행하면서 도시공원에 대한 시민 인식 개선과 도시의 녹색 가치를 실현하는 여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대표적으로 2003년부터 2015년까지 시민 중심의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전문성을 기반으로 2016년 11월부터 서울숲컨서번시라는 이름 아래 서울숲공원 녹지·시설의 유지 관리 및 이용 프로그램 기획·운영, 마케팅, 시민 소통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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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8
  • 우리 국민,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 10명 중 7명·‘영양표시’ 10명 중 9명이 안다… 건강식생활에 대한 높은 관심도 나타내
    영양소 섭취기준 관련 요소별 인지율 한국영양학회(회장 이명숙, 이하 영양학회)에서는 보건복지부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 활용연구’의 하나로 실시된 15세 이상 일반인 2141명 대상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에 대한 인지도 조사’(8월 20일~25일)에서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과 국민 공통 식생활지침은 10명은 7명, 영양표시는 10명 중 9명이 알고 있는 것으로 응답했다고 밝혔다.이번 결과에서 나타난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이나 국민 공통 식생활지침*, 영양표시에 대한 높은 인지도는 코로나 시대에 건강과 식생활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보여준 것으로도 볼 수 있다.성별로는 여성이 남성에 비해 높았고, 청소년기(15세~18세)와 청년(19~29세)의 인지도가 가장 높았다. 특히 ‘식품구성자전거’의 경우 청소년기에는 10명 중 9.7명이 안다고 응답해 학교 교육의 효과가 드러난 것으로 볼 수 있다.30세 이상 성인은 TV 프로그램이나 인터넷 포털사이트 등 전달 매체를 통해 인지했다는 응답율이 높았고 노인기에서 그 양상이 더욱 두드러졌다.응답자들은 이러한 지침들을 ‘영양 및 식생활 정보’나 ‘식생활을 점검’하고, ‘제품 구입과 장보기’에 활용하겠다고 했으며, 특히 청소년의 경우 ‘식단 작성 및 계획’에 활용하겠다고 응답했다.이행신 영양학회 홍보이사는 “이번 조사를 통해 우리 국민의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관심도를 확인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학교 교육 활성화와 더불어 TV나 인터넷 등을 통해서도 적극적으로 홍보 및 캠페인을 하는 등 향후 생애주기별 다양한 전달 매체와 도구 개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KDRIs)’이란 : 영양소 섭취기준은 안전하고 충분한 영양을 확보하는 생애주기별 영양소별 기준치(평균필요량, 권장섭취량, 충분섭취량, 상한섭취량)와 더불어 식사와 관련된 만성질환 위험 감소를 고려한 기준치(에너지적정비율, 만성질환위험감소 섭취량)를 제시하고 있다. 영양소 섭취기준은 식생활지침이나 영양표시를 포함해 영양 평가, 영양 정책 및 식사 계획의 기준으로 활용되고 있다.* ‘국민 공통 식생활지침’이란 : 정부 부처의 분산돼 있는 지침을 종합해 국민의 바람직한 식생활을 위한 기본적인 9가지 수칙을 제시한 것으로 균형 있는 영양소 섭취, 올바른 식습관 및 한국형 식생활, 식생활 안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식생활 가이드이다.한국영양학회 개요한국영양학회의 설립목적은 1)국내 영양학의 발전, 2)국민 영양 증진 기여, 3)세계 영양학 발전에의 기여이며 사업으로는 1)국내 및 국제 영양학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영양 관련 연구 발표, 학술행사 개최, 학회지 및 국내외 학술문헌의 교환 사업, 2)식생활 개선 및 국민 영양 향상에 관한 사업: 한국인 영양권장량, 한국인 영양 섭취기준 제/개정 사업, 3)영양에 관한 교육과 지식의 보급 및 지도 계몽 사업: 영양평가용 프로그램의 개발 및 식품·음식 DB 구축 및 정비, 4)학술활동의 진흥 및 보조 사업, 5)국제학술교류사업, 6)기타 이 학회의 목적 달성에 필요한 사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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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1
  • 산책하며 즐기는 빛의 향연, ‘2021 노원달빛산책’ 10월 20일 개막
    전형일 ‘고래 가족’ 노원구 대표 빛 축제 ‘2021 노원달빛산책’이 10월 20일 개막한다. 현대 미술 작품을 포함한 한지등 150여점과 현대 미술작가 특별전, 국제적인 예술가의 초대전을 즐길 수 있다.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은 10월 20일(수)부터 11월 7일(일)까지 19일간 중계역~상계역 사이 당현천(약 2㎞ 구간)에서 2021 노원달빛산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노원달빛산책은 2020년 18만명의 관람객이 다녀갈 정도로 큰 관심을 받았다.이번 축제는 전통 예술부터 현대 예술까지 예술 전반을 아우르는 야외 전시로 △150여점의 한지등 전시 ‘달빛산책’ △현대 미술 작가 5인의 ‘특별전’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예술가 6인의 ‘초대전’ △코로나19 대응 ‘온택트 전시’ △부대 행사(AR, 체험, 세미나, 전시 투어) 등 다양한 공공 예술 콘텐츠를 선보인다.올해의 관람 포인트는 전시에 예술성을 높여줄 ‘특별전’과 ‘초대전’이다.특별전에서는 권민우 작가의 ‘수학의 이모티콘’, 인송자 작가의 ‘Redcide2018’, ‘혼돈, 균형’ 등 당현천과 노원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또 국제적 명성의 조각가인 성동훈 작가의 ‘소리 나무’ 연작 두 작품을 전시한다.구민들 관람을 돕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부대 행사도 준비돼 있다. 360° 카메라로 제작한 VR 온라인 전시와 노원구민으로 구성된 ‘달빛해설사’의 해설로 진행되는 특별한 전시 투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있으며,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로 참여할 수 있다.이번 행사는 사회적 거리 두기를 지키기 위해 작품 간 평균 50m 간격을 두고 배치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 또 거리 두기 계도 요원을 포토존마다 배치해 방역 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한다.김승국 이사장은 “당현천 산책로에서 빛나는 예술 작품들과 아름다운 추억을 간직하실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 2021 노원달빛산책이 구민들에게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2021 노원달빛산책△일시: 10월 20일(금)~11월 7일(일) 총 19일간△점등 시간: 저녁 6시~10시△장소: 당현천 2㎞ 구간(중계역, 당현3교 - 성서대학교 - 상계역, 수학문화관)△예술감독: 전영일△내용-달빛산책 전시: 약 150여점의 등 작품 전시-특별전: 권민우, 김현준, 오종선, 인송자, 최성균 작가 참여 총 7점 전시-초대전: 성동훈, 이기일, 김현준, 유대영, 윤제호, 조영철-부대 행사(참여, 체험, 세미나, 전시 투어)△관람료: 무료△문의: 노원문화재단 축제사업부노원문화재단 개요노원문화재단은 2019년 설립된 노원구의 문화예술기관으로 구민의 문화예술 향유 신장과 관내 예술인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신영옥 콘서트 등 수준 높은 명품 공연을 유치함을 물론 노원탈축제, 노원달빛산책 등 구민 친화적 축제로 구민에게 다가가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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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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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샘표, 5월 감사의 달 앞두고 ‘밸런스죽·백년동안’ 쇼핑 라이브 진행
    샘표가 5월 감사의 달을 앞두고 ‘밸런스죽’과 ‘백년동안’ 쇼핑라이브를 진행한다 서울--(뉴스와이어) 2022년 04월 13일 -- 우리 맛 연구 중심 샘표가 가정의 달이자 감사의 달인 5월을 앞두고 14일 오전 11시부터 네이버 쇼핑 라이브 채널에서 ‘밸런스죽’과 ‘백년동안’ 쇼핑 라이브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샘표는 간편하게 맛과 영양을 챙길 수 있는 제품들을 최대 50% 할인, 무료배송 등 풍성한 혜택과 함께 선보인다. 어린이날부터 어버이날, 스승의 날, 성년의 날이 곧 다가오는 만큼 마음을 전할 선물을 미리 준비하기 좋은 기회다. 밸런스죽은 하루 세끼 기준 한 끼에 필요한 단백질 또는 식이섬유를 100% 충족하는 제품이다. 단백질은 어린아이부터 노인까지 모든 연령층이 꼭 챙겨야 하는 필수 영양소다. 하지만 끼니때마다 단백질량을 따져가며 음식을 먹기는 쉽지 않고 특히 죽을 먹을 땐 더 그렇다. 밸런스죽은 단백질이 20~19g 들어 있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고시한 단백질 1일 영양 성분 기준치 55g의 1/3을 충족하고도 남는다. 샘표의 76년 맛 내기 노하우로 각 재료에 맞는 최적의 조리법을 적용해 맛이 깊고 생생한 식감이 살아 있다. 이번 쇼핑 라이브에서는 △한 끼에 필요한 단백질을 100% 섭취할 수 있는 ‘발아현미소고기죽’과 ‘통녹두전복삼계죽’ △하루에 필요한 식이섬유의 1/3을 충족하는 ‘흑임자서리태오곡죽’과 ‘새송이연근야채죽’을 최대 48% 할인 판매한다. 죽과 잘 어울리는 돼지고기 장조림 추가 증정 혜택도 있으며, 염도를 낮추면서 맛과 향은 유지한 저염 간장도 이번 쇼핑라이브에서 만날 수 있다. 백년동안은 ‘건강한 백년을 위한 좋은 습관’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사랑받는 건강식품 브랜드다. △국내산 통알곡 생 현미를 발효시켜 만든 ‘백년동안 현미 흑초 100% 원액’는 백년동안 흑초에 과일을 더해 어른들은 물론, 아이들도 시원하게 즐기기 좋은 제품을 할인 판매한다. 그뿐만 아니라 △부모의 마음으로 꼼꼼하게 따지고 깐깐하게 만든 ‘백년동안 우리아이 건강즙’(배홍도라지·블루베리보라당근·푸룬사과) △상큼한 활력 충전 음료 ‘백년동안 에너지부스트 흑초 블랙파워’와 ‘백년동안 클렌즈부스트 흑초 그린파워’도 대폭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전자레인지에 데우기만 하면 든든한 국물 요리가 완성되는 ‘생생듬뿍 국·탕·찌개’ 4종(나주식 맑은 양지곰탕·소갈비살 미역국·고사리 육개장·4가지 햄 소시지 베이컨과 치즈 부대찌개)과 뜯어서 바로 즐길 수 있는 반찬통조림 5종(고추장멸치볶음·고추장고기볶음·땡초장조림·불닭볶음·버터장조림)도 놓치기 아까운 집밥 필수 아이템이다. 샘표 마케팅 담당자는 “감사의 달을 앞두고 마음을 표현할 선물을 고민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맛과 영양, 편리함까지 모두 고려한 제품들로 쇼핑 라이브 방송을 기획했다”며 “집밥의 품격을 높이고 건강한 습관을 만들기도 좋은 제품들로 5월 가족 모임이나 선물 걱정을 덜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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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3
  • 부루구루, 3월 4일 ‘봄’ 맥주 출시
    파주--(뉴스와이어) 2022년 03월 02일 -- 부루구루가 3월 4일 ‘봄’ 맥주를 출시한다. 봄 맥주는 이름에서부터 알 수 있듯 봄 시즌을 겨냥해 나온 맥주다. 싱그러운 봄의 기운을 한껏 느낄 수 있도록, 봄을 대표하는 꽃인 벚꽃을 맥주로 구현하기 위해 실제 천연 벚꽃향과 벚꽃의 영문명이 ‘체리 블로섬(Cherry Blossom)’인 점에 착안해 체리 농축액을 넣었다. 실제 맥주 색깔도 분홍빛을 띠고 있어 맛부터 색까지 상큼하고 싱그러운 봄의 기운을 잘 표현했다는 평가다. 부루구루는 이번 봄 맥주가 소풍, 벚꽃놀이 등 봄나들이에 어울릴 수 있는 맥주로 제작했다고 밝혔다. 알코올 도수 4.0도의 과일맥주(Fruit Beer)로, 천연 벚꽃향과 히비스커스를 넣어 상큼한 향이 가장 먼저 다가온다. 체리 농축액의 은은한 맛이 더해져 주스를 마시듯 누구나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으면서도 쉽게 질리지 않는다. 캔 디자인도 인상적이다. 큰 벚꽃잎과 함께 봄의 설렘과 두근거림을 담아내듯 하트 모양의 벚꽃잎들이 휘날리듯 그려졌으며, 분홍빛으로 그라데이션돼 누구나 소장하고 싶은 ‘잇템’과 사진을 찍어 인증하고 싶은 ‘해시태그템’의 느낌을 강조했다. 부루구루 박상재 대표는 “청량한 봄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도록 맥주도 분홍빛으로 만들었다”며 “최근 코로나에 따른 사회적 거리 두기 등으로 외출이 제한되면서 봄나들이하기가 어려워진 만큼 계절의 변화를 봄 맥주와 함께 느끼며 집에서 봄을 즐기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말했다. 부루구루는 1979년 미국에서 시작돼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맥주 양조 대회 NHC (National Homebrew Competition) 금메달 수상자인 박상재 대표를 포함해 국내외 맥주 대회 우승자들이 모여 있어 ‘양조사관학교’라는 별명으로도 유명한 회사다. 전작 ‘드렁큰초콜릿’, ‘위켄드시트롱’ 등 다양하면서도 특색있는 맥주로 대중에게 좋은 평으로 다가간 만큼 이번 봄 맥주도 성공이 기대된다. 부루구루의 봄 맥주는 3월 4일부터 4캔 1만원에 전국 ‘와인앤모어’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부루구루 개요 부루구루는 양조(Brew) 전문가(Guru, 도사)들이 모여 만들어졌다. 최고의 재료로 최고의 주류를 만드는 회사로 2017년 ‘콤부차’로 시작해 맥주, 리큐르 등 맛있는 주류로 일상에 즐거움을 선물하고 있다. 부루구루 공식 인스타그램: http://www.instagram.com/brewguru_official 웹사이트: https://www.brewgur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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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3
  • 투썸플레이스, 새해맞이 투썸하트 앱 이벤트 ‘친구 초대 챌린지’ 진행
    투썸플레이스가 새해맞이 투썸하트 앱 이벤트 ‘친구 초대 챌린지’를 진행한다 서울--(뉴스와이어) 2022년 01월 10일 --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가 새해를 맞아 23일까지 투썸하트 앱에서 ‘친구 초대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친구 초대 챌린지’는 투썸하트 앱에 친구를 초대해 초대받은 친구가 가입하면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다. 투썸하트 앱 정회원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누적 친구 초대 수가 가장 많은 1000명에게 투썸의 인기 제품을 제공한다.투썸하트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 후 카카오톡 초대장을 보내고, 초대장을 받은 친구가 신규 회원 가입 시 추천인의 아이디를 입력하면 이벤트에 참여된다. 이벤트 기간 내 1번만 응모하면 추천인 아이디로 등록될 때마다 친구 초대 수가 누적 집계된다. 이벤트 경품은 스트로베리 초콜릿 생크림(22명), 떠먹는 스트로베리 초콜릿 생크림(220명), 아메리카노(R)(758명) 쿠폰이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투썸하트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투썸플레이스는 새해를 맞아 지인들과 함께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이번 친구 초대 챌린지를 통해 보다 많은 고객이 편리한 서비스와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투썸하트를 접해 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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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0
  • “탄소 중립·자율 주행 등 자동차 첨단 기술이 한자리에” 제14회 오토모티브월드, 1월 19일 개최
    오토모티브 월드 2021 부스 RX Japan Ltd.(구 Reed Exhibitions Japan Ltd.)가 2022년 1월 19일(수)~21일(금) 3일간 ‘제14회 오토모티브 월드’를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한다.오토모티브 월드는 최첨단 자동차 기술부터 모빌리티 서비스까지 자동차 첨단 기술, 정보를 망라하는 세계 최대 규모 자동차 기술 전시회다. 함께 열리는 5개의 동시 개최전에서는 각각 △일렉트로닉스 기술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스마트 물류 솔루션 △웨어러블 관련 기술 △로봇 관련 기술이 전시된다.◇탄소 중립화 실현 기술 및 정보가 한자리에 집결2050년을 목표로 세계 각국이 도입에 속도를 내고 있는 탄소 중립 관련 △EV/FCV 기술 △수소 엔진 △커넥티드/서비스형 미디어(MaaS) △경량화 기술 △EV 플랫폼 △자율 주행 기술 등이 총집결한다.◇동시 개최 세미나동시 개최 세미나에서는 도요타, 혼다, 닛산, 마쓰다, SUBARU 등 주요 자동차 브랜드를 비롯해 덴소, 보쉬 등 티어1(Tier1) 메이커 및 도요타의 스마트 시티인 우븐 시티(Woven City)에서 화제를 모았던 우븐 플래닛(Woven Planet) 등이 등장해 EV, 탈탄소, 자율 주행 등 자동차 업계의 최신 주제를 강연한다.◇입국 제한으로 전시회 방문 어려운 한국 참관객을 위한 서비스도일본 입국 제한으로 이번 전시회 방문이 어려운 한국 국내 참관객을 위해 원격으로 전시회장 안을 돌 수 있는 서비스도 준비됐다. 1)원격 매칭 서비스(한국어)1050개 업체 가운데 비즈니스 상담을 원하는 참가 업체를 선택하면 사무국 스태프가 개별적으로 비즈니스 상담을 도와주는 원격 매칭 서비스다. Zoom, Webex, 카카오톡 등 화상 채팅 솔루션으로 실시간 참관객과 연결돼 참가 업체와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한다. 사무국 스태프가 통역사로서 상담을 진행하는 것도 가능하다.2) 전시회장 라이브 중계(한국어)사무국 스태프가 전시회장 안을 실시간으로 중계하면서, 참가 업체와 참가 제품을 소개하는 서비스다. 채팅 기능을 통해 시청자가 실시간으로 참가 업체에 질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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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4
  • 알보젠코리아 머시론, 싱어송라이터 ‘비비’ 신규 광고 공개
    알보젠코리아 머시론, 싱어송라이터 ‘비비’ 신규 광고 공개 솔직하고 당돌한 가수 BIBI가 직접 작사, 작곡한 음원 공개 자유로운 일상 만끽하며 자기 자신을 사랑하라는 메시지 전달 머시론의 모델 가수 비비 알보젠코리아(대표이사 이준수)의 글로벌 및 국내 판매 1위 경구피임약(일반의약품) [1],[2] 머시론(2020년 기준)이 1일 솔직함과 당돌함으로 MZ세대의 워너비인 가수 비비(BIBI)와 함께한 신규 광고를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공개된 신규 광고에 삽입된 음원은 가수 비비가 제작에 직접 참여한 음원으로 한층 더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기존 광고 영상이 사랑보다 자기자신에게 집중하는 스토리로 20~30대 여성들의 공감대를 형성했다면, 이번 영상은 취미를 즐기고 일상에 집중하는 진취적인 여성의 모습을 담아냈다.이번 광고 음원의 가사 중 ‘I love myself’라는 구절이 반복되는데, 무엇보다 자기 자신을 사랑한다는 요즘 여성들의 메시지를 반영하고 있다. 이번 신규 광고 영상은 머시론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알보젠코리아 머시론 담당 PM 김이슬 과장은 “자신이 원하는 활동을 자유롭게 즐기고 일상에 집중하며, 스스로를 사랑하는 요즘 여성들의 당당함을 전달하고 싶었다”고 말했다.머시론은 1992년 출시된 이래 현재까지 30년 동안 한국 여성들의 삶과 함께하며[3]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고 있는 경구피임약(일반의약품)(2011~2020년 국내 판매 1위)*[4]으로, 소비자들에게 피임과 경구피임약에 관한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전달함으로써 여성의 삶과 건강을 증진하는 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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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9
  • 웰보우 밀빨대, 2021 ‘핀업 디자인 어워드 베스트 100’ 수상
    웰보우 밀빨대가 ‘2021 핀업 디자인 어워드 베스트 100’을 수상했다 서울--(뉴스와이어) 2021년 11월 29일 -- 친환경 브랜드 웰보우의 밀빨대가 국내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2021 핀업 디자인 어워드(PIN UP Design Awards)’에서 ‘웰보우 밀빨대’로 ‘핀업 베스트(PINUP BEST) 100’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2021 핀업 디자인 어워드는 한국산업디자이너협회(KAID)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국제 디자인 공모전이다. 이들은 ‘대한민국 디자인 대상’과 국내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히며 국내 산업 전반에서 최고의 공신력과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올해 어워드에서 핀업 베스트 100을 받은 ‘자연 그대로 사용하고 흙으로 돌아가는 웰보우 밀빨대는 제품명에 맞게 친환경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웰보우의 야심작으로 환경에 대한 Needs가 높아지는 만큼 지속 가능한 상품을 공급하겠다는 브랜드의 마인드가 돋보이는 상품이다.웰보우 밀빨대는 플라스틱 대체 제품으로 밀을 탈곡하고 버려지는 밀대를 잘라 소금물에 열탕 소독하고 자외선 건조해 만든 자연 그대로의 빨대며, 패키지는 나무를 벌목하지 않아도 돼 웰보우 철학에 부합하고, 식품용 종이인 사탕수수를 재배하고 버려지는 부속물을 펄프화한 ‘얼스팩’을 사용해 만들어졌다.자연 그대로 소금물로 열탕 소독하고 자외선 건조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진 밀빨대는 플라스틱 유해물질에서 안전하며 지구를 지키는 착한 소비재다. 패키지는 나무를 벌목하지 않고, 코팅과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는 방식으로 만들어 바로 재활용이 가능하며 분리수거의 어려움에서 해방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빨대의 단면인 동그라미를 모티브로 밀이 익기 전과 익었을 때가 연상되는 연두색과 노란색을 사용해 디자인된 이번 패키지는 최대한 내추럴하게 표현하고자 투명도를 조정해 재생지에 스며들게 디자인됐다.패키지 박스는 휴대성과 편의성을 고려해 슬라이딩 도어 형태로 구현됐으며, 본드를 사용하지 않고 접어서 만들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열고 닫을때 제품의 환경 메시지가 보이도록 구성했다. 판매를 고려해 박스의 점선을 뜯으면 그대로 디스플레이되며 쉽게 가져갈 수 있도록 판매자와 구매자를 고려해 디자인됐다.웰보우 담당자는 “사용 후에는 자연 그대로 땅으로 돌아가는 밀빨대는 웰보우가 생각하기에 가장 친환경적인 제품이며, 친환경 시장에서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히기 위해 ’만드는 과정부터 사용하고 버려지는 과정까지 환경에 유해하지 않게 고려해 발 빠르게 움직인 결과”라고 말했다.이어 “친환경 시장을 주도하는 브랜드 웰보우는 이번 핀업 디자인 어워드 수상은 친환경에 대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고민한 웰보우의 기본 철학이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을 위한 친환경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웰보우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블로그 그리고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s://www.wellbow.co.kr/ 언론 연락처 웰보우마케팅팀오수인 사원010-6886-6145이메일 보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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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9
  • 세상의 모든 경계를 허물고 모두의 자유를 향해 나아가는 ‘나이키 퀀도1’ 출시
    지드래곤, 에어 포스 1 파라-노이즈에 이은 나이키와 두 번째 협업 스포츠, 스타일, 혁신에 대한 지드래곤만의 정의와 조화 통해 완전히 새로운 실루엣 선보여사회가 정의한 모든 기준과 경계 허물며 다음 세대에 자신만의 새로운 길을 자유롭게 찾아나갈 것을 독려다양하게 변화하는 스타일 통해 가능성의 세계로 향하는 모든 것을 표현 나이키가 출시한 나이키 퀀도1 나이키가 한국의 패션·문화 아이콘 지드래곤과 다시 만나 스포츠, 스타일, 혁신을 통해 세상에 없던 실루엣을 그린 ‘나이키 퀀도1(Nike Kwondo1)’을 선보인다.퀀도1이라는 새로운 명칭은 한국의 대표 스포츠인 ‘태권도’와 지드래곤의 한글 이름 ‘권지용’, 나이키의 슬로건 ‘저스트 두 잇 (Just Do It)’ 정신의 조화에서 착안했다.또한 스포츠, 나이키, 권지용이 함께 모여 모든 경계를 초월한 자유로운 스포츠 문화를 이루고자 한다는 의미를 뜻하며, 자기표현의 상징을 통해 다음 세대에게 스포츠와 문화에 대한 새로운 영감을 선사한다.특히 나이키 퀀도1은 단 하나로 정의될 수 없는 실루엣을 통해 여성과 남성, 스포츠와 포멀 등 단순히 이분법으로 구분되는 모든 것과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어떤 것으로도 표현될 수 있는 자유로운 움직임을 표방한다. 이 포용적인 메시지와 디자인을 통해 사회가 정의한 모든 경계를 허물고, 자신만의 규칙과 미래를 그려나갈 수 있도록 더욱 독려한다.자유와 새로움으로 향하는 나이키 퀀도1은 수많은 영감의 조화를 통해 탄생한 디자인으로, 다양한 스타일로의 변주가 가능하다. 가죽으로 된 갑피 부분은 나이키 축구화 티엠포와 과거의 클래식한 골프화 등에서 영감을 받은 브로그(Brogue) 디테일을 반영한다. 윙 부분은 정돈된 느낌으로 스포티함과 포멀함을 조화롭게 구현하며, 중성적인 실루엣은 한국 사회 속 성별로만 분류하는 규범에 대해 다시 한번 꼬집는다. 흰색 컬러웨이는 어떠한 룩과 스타일로도 연출이 가능한 빈 캔버스와 같은 느낌을 그려낸다.또한 탈·부착이 가능한 슈레이스 커버로 각자의 개성에 맞춰 독특하게 연출할 수 있다. 신발 뒤축 및 밑창 등에는 그의 브랜드 PEACEMINUSONE을 상징하는 데이지를 새겨 창조적 파트너와 협업을 담아냈다.나이키는 스포츠에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이 있다고 믿으며, 다음 세대의 새로운 가능성을 위해 스포츠의 영역을 계속해 확장하고 있다. 나이키와 지드래곤은 혁신적인 변화를 이끈다는 브랜드 신념을 공유한다고 밝혔다.지드래곤은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인 이번 협업에 대해 “옷을 입고 스타일을 연출하는 것부터 시작해 내가 하는 모든 일에 대해 자유를 느끼고 싶다”며 “스스로 만족할 수 없었거나 때로는 과하다고 느꼈던 이들을 비롯해 많은 이가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퀀도1을 통해 자신만의 자유로운 길을 개척해 나가기 바란다”고 자기표현에 대한 기반을 제시했다.세상의 모든 한계에서 벗어나 모두의 자유를 향해 나아가는 나이키 퀀도1(Kwondo1)은 12월 3일 나이키 SNKRS 페이지를 비롯해 주요 리테일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나이키 개요미국 오리건주 비버튼에 본사를 두고 있는 나이키는 다양한 스포츠 및 피트니스 활동을 위한 운동화 및 의류, 장비, 액세서리 분야에서 전 세계를 선도하는 디자인, 마케팅 및 유통기업이다. 나이키가 보유한 자회사 브랜드로는 라이프스타일 운동화와 의류, 액세서리 등을 디자인 및 유통하는 컨버스가 있다. 홈페이지를 방문하거나 @NIKE를 팔로우하면 보다 자세한 최신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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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7
  • 기아, ‘2045년 탄소중립’ 전략 공개
    더기아 콘셉트 EV9 (The Kia Concept EV9) 외장 프리뷰 기아가 11일 기업 비전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솔루션 프로바이더(Sustainable MobilitySolutions Provider)’ 발표와 함께 이를 실현하기 위한 핵심 추진 과제로 ‘2045년 탄소중립’을 제시했다.기아는 이날 온라인으로 진행한 ‘Kia Sustainability Movement’ 행사에서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솔루션을 통해 고객, 공동체, 글로벌 사회 발전에 이바지한다는 내용의 비전을 발표했다. 해당 내용은 기아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기업 비전의 기본 전제인 2045년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해 기아는 △지속가능한 모빌리티(Sustainable Mobility) △지속가능한 지구(Sustainable Planet) △지속가능한 에너지(Sustainable Energy)를 지향점으로 삼고 탄소배출 감축 및 상쇄에 나서기로 했다.궁극적으로 2045년까지 탄소 배출량을 2019년 수준 대비 97%까지 감축하고 적극적인 상쇄 방안을 모색해 자동차의 사용 단계는 물론, 공급·생산·물류·폐기 등 가치사슬 전 단계에 걸쳐 순 배출량을 제로(‘0’)화한다는 방침이다.기아 송호성 사장은 이날 비전 발표에서 “다양한 방법을 통해 전 세계적인 기후변화 대응 노력에 실질적인 이바지를 하겠다”며 “지속가능한 미래에 대한 기아의 비전은 설정한 목표에 도달하는 것을 넘어 많은 사람에게 영감을 주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이 핵심”이라고 말했다.◇2040년 주요 시장 전동화 전환 100%기아는 전체 탄소 배출량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차량 사용 단계에서의 탄소 배출량 최소화를 탄소중립으로 가기 위한 핵심 선결 과제로 선정하고 중장기 미래전략인 ‘플랜s(plan s)’를 기반으로 전동화 전환을 확대한다.기아는 2035년 유럽 시장을 시작으로, 2040년 주요 시장에서도 판매하는 모든 차량을 전동화 차량으로만 구성해 차량 운행 시 발생하는 탄소 배출을 없앤다는 복안이다.기아는 진정한 의미에서의 ‘지속가능한 이동수단(SustainableMobility)’을 구현하기 위해서 공급 단계부터 환경적 영향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보고 선제적으로 주요 부품 및 원소재 공급망의 탄소 배출 감축 지원에 나선다. 먼저 1차 협력 업체 탄소 배출량을 정확히 모니터링하기 위한 체계를 2022년까지 구축하고,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중점 관리 대상을 선정한다.기아는 이렇게 선정된 협력 업체의 장기적인 탄소 배출 감축 목표를 제시하고 이들 업체가 달성할 수 있도록 △공동투자 △금융지원 △교육 등 다각적으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석탄 등 화석연료 사용을 최소화한 공정으로 생산된 친환경 ‘그린 스틸(Green Steel)’을 2030년부터 단계적으로 공급받아 양산차 제조에 적용할 계획이다.◇탄소배출 상쇄를 넘어 환경에 실질적인 이바지하는 ‘블루카본’ 프로젝트기아는 장기 목표인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한 상쇄 수단을 넘어, 지속가능한 지구를 만드는 데 즉각적이고 실질적인 이바지를 할 수 있는 해양 생태계 조성·복원 사업인 블루카본[1] 프로젝트(Blue Carbon Project)를 추진한다.그중 하나로 국내에서는 이산화탄소 흡수 능력이 탁월한 갯벌의 복원 및 조성 사업을 위해 해양수산부와 협력 방안을 협의한다. 세계 5대 갯벌을 보유하고 있는 한국의 지리적 이점을 활용해 활발하고 광범위한 실증을 시행하고, 이를 통해 다양한 갯벌 조림 방법론을 개발한다는 계획이다.7월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한국의 갯벌(서천·고창·신안·보성-순천)은 내연기관 자동차 11만 대가 한 해 동안 배출하는 양과 같은 26만 톤의 이산화탄소를 매년 흡수하는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해외에서는 2022년부터 네덜란드 비영리단체인 오션클린업(TheOcean Cleanup)과 함께 해양 생태계 보호 목적으로 해양 플라스틱 쓰레기 수거를 위한 협업을 추진한다. 오션클린업은 바다에 떠 있는 플라스틱의 주요 유입 경로인 강에서 스스로 쓰레기를 회수할 수 있는 무인 바지선 ‘인터셉터(Interceptor)’를 활용한 대규모 환경보호 프로젝트를 주도하고 있다.기아는 오션클린업과의 협업을 통해 자원순환 체계(Resource Circulation) 구축을 추진한다. 단순히 강과 바다를 청소하는 것을 넘어, 수거된 플라스틱을 기아 완성차 생산에 재활용하는 동시에 오션클린업의 인터셉터 바지선에도 재활용 자재가 적용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구상이다. 이와 같은 노력으로 기아는 2030년까지 완성차의 재활용 플라스틱 사용률을 20% 이상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기아 고객경험 본부장 아르투르 마틴스 전무는 “기아의 새로운 비전은 단지 제품과 서비스를 혁신하는 것에 대한 것이 아닌, 지속가능한 지구에 대해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드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며 “민간단체들과의 다양한 협력으로 지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새롭고 다양한 방법을 모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기아는 이외에도 차량 폐기 시 기후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재활용 선순환체계(Virtuous Recycling Loop)’를 구축한다. 이 체계가 활성화되면 폐배터리, 플라스틱 등의 재활용률을 높여 환경보호에 한층 더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같은 맥락에서 2022년부터 다양한 국내·외 에너지 기업과 전기차 배터리를 재사용한 에너지 저장장치(SLBESS, Second Life Battery Energy Storage System) 실증사업 추진이 예정돼 있다.◇2040년까지 전 세계 사업장 재생에너지로 전환기아는 2040년까지 전 세계 사업장 전력 수요 전량을 재생에너지로 대체하는 RE100을 달성하기로 했다. 2045년까지 모든 생산 현장 및 사무시설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을 0으로 만들기 위함이다.구체적으로 해외 사업장에서 2030년까지, 국내 사업장에서 2040년까지 에너지 전환을 완료할 계획이다. 해외 생산거점 중 슬로바키아 공장은 이미 2019년부터 100% 재생에너지로만 가동 중이다. 이처럼 빠른 에너지 전환을 위해 단기적으로 한국, 미국, 중국, 인도 생산시설에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도입한다.기아는 이 밖에도 사업장 탄소 배출량 감축을 위해 2030년까지 전 세계 사업장에서 사용하는 업무용 차량을 전기차로 전량 대체한다. 추가로 설비 효율 개선을 통해 매년 1%의 탄소 배출량을 감축하고, 탄소 포집 재활용(CCUS)[2] 등 다양한 신기술 또한 생산 시설에 적용하기로 했다.◇‘지속가능한 모빌리티 솔루션’ 실현 의지 상징하는 ‘더 기아 콘셉트 EV9 (The Kia Concept EV9)’ 프리뷰기아는 이날 비전 발표회에서 전기차 전용 플랫폼(E-GMP)에 기반을 둔 두 번째 모델이 될 ‘EV9’의 콘셉트인 ‘더 기아 콘셉트 EV9 (The Kia Concept EV9)’의 프리뷰 이미지를 공개했다.지속가능한 모빌리티 솔루션 실현에 대한 기아의 강한 의지를 상징하는 더 기아 콘셉트 EV9은 자연으로부터 영감을 얻은 미래지향적인 디자인 및 해양 생태계에 심각한 위협을 가하는 바다 폐기물을 업사이클링(Upcycling)[3]한 소재가 적용됐다.기아는 차량의 바닥부에 바다에서 건진 폐어망을 사용했고, 좌석 시트에는 재활용된 폐플라스틱 병과 양털 섬유를 혼합해 적용했다. 또한 동물 가죽과 달리 윤리적이고 친환경적인 비건 가죽을 내장재로 사용했으며, 기아는 단계적으로 모든 차량에서 동물 가죽 사용을 완벽히 폐지한다는 방침이다.더 기아 콘셉트 EV9 실차는 17일(현지 시각) ‘오토모빌리티 LA(AutoMobility LA)’에서 처음으로 공개될 예정이다.[1] 블루카본(BlueCarbon)은 해초나 갯벌 등 해양 생태계가 흡수하는 탄소이다.[2] CCUS (Carbon Capture, Utilization and Storage)는 이산화탄소 포집·활용·저장 기술을 의미한다.[3] 업사이클링(Upcycling)은 버려지는 제품을 단순히 재활용하는 차원을 넘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새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것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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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2
  • 서울그린트러스트, 신한금융투자와 서울숲에 두 번째 ‘느린 산책의 정원’ 조성
    느린 산책의 정원 2호 야생화길 서울그린트러스트는 신한금융투자와 성수동 서울숲공원에 두 번째 느린 산책의 정원을 조성했다고 5일에 밝혔다.서울그린트러스트는 신한금융투자와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생활권 도시숲 보전과 도시공원에 시민을 위한 녹색 치유 공간 만들기’를 목표로 2020년부터 서울숲의 훼손된 녹지를 복원하고 느린 산책의 정원을 조성해왔다. 2020년에는 수국길이 만들어졌다. 이번 야생화길은 두 번째 느린 산책의 정원에 해당한다. 야생화길 조성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했다.두 번째 느린 산책의 정원인 컬러정원은 ‘야생화’를 주제로 한 정원이다. 녹지 훼손이 심한 공간(약 800㎡)에서 다양한 식물과 교감하며 천천히 걷고, 쉬었다 갈 수 있도록 정원에 산책길과 벤치를 설치했다. 느린 산책의 정원 수국길과 야생화길에서는 수국 17종 651그루, 잎과 열매가 독특한 작은 나무 8종 36그루와 더불어 사계절 다양한 꽃이 피는 아름다운 초본 64종 3741본을 만날 수 있다.신한금융투자 담당자는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도시숲 보전과 코로나19에 지쳐 서울숲을 찾는 시민들을 위한 녹색 회복 공간을 조성하게 됐다”며 “훼손된 녹지대가 아름다운 정원이 됐듯, 지친 시민들이 느린 산책의 정원에서 머물며 치유받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서울그린트러스트 개요서울그린트러스트는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서울시 생활권 녹지를 확대·보존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만드는 비영리 재단법인이다. 서울숲공원을 운영하고 시민과 기업의 자원봉사를 통한 공원 가꾸기 활동을 진행하면서 도시공원에 대한 시민 인식 개선과 도시의 녹색 가치를 실현하는 여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대표적으로 2003년부터 2015년까지 시민 중심의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전문성을 기반으로 2016년 11월부터 서울숲컨서번시라는 이름 아래 서울숲공원 녹지·시설의 유지 관리 및 이용 프로그램 기획·운영, 마케팅, 시민 소통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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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8
  • 우리 국민,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 10명 중 7명·‘영양표시’ 10명 중 9명이 안다… 건강식생활에 대한 높은 관심도 나타내
    영양소 섭취기준 관련 요소별 인지율 한국영양학회(회장 이명숙, 이하 영양학회)에서는 보건복지부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 활용연구’의 하나로 실시된 15세 이상 일반인 2141명 대상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에 대한 인지도 조사’(8월 20일~25일)에서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과 국민 공통 식생활지침은 10명은 7명, 영양표시는 10명 중 9명이 알고 있는 것으로 응답했다고 밝혔다.이번 결과에서 나타난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이나 국민 공통 식생활지침*, 영양표시에 대한 높은 인지도는 코로나 시대에 건강과 식생활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보여준 것으로도 볼 수 있다.성별로는 여성이 남성에 비해 높았고, 청소년기(15세~18세)와 청년(19~29세)의 인지도가 가장 높았다. 특히 ‘식품구성자전거’의 경우 청소년기에는 10명 중 9.7명이 안다고 응답해 학교 교육의 효과가 드러난 것으로 볼 수 있다.30세 이상 성인은 TV 프로그램이나 인터넷 포털사이트 등 전달 매체를 통해 인지했다는 응답율이 높았고 노인기에서 그 양상이 더욱 두드러졌다.응답자들은 이러한 지침들을 ‘영양 및 식생활 정보’나 ‘식생활을 점검’하고, ‘제품 구입과 장보기’에 활용하겠다고 했으며, 특히 청소년의 경우 ‘식단 작성 및 계획’에 활용하겠다고 응답했다.이행신 영양학회 홍보이사는 “이번 조사를 통해 우리 국민의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관심도를 확인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학교 교육 활성화와 더불어 TV나 인터넷 등을 통해서도 적극적으로 홍보 및 캠페인을 하는 등 향후 생애주기별 다양한 전달 매체와 도구 개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KDRIs)’이란 : 영양소 섭취기준은 안전하고 충분한 영양을 확보하는 생애주기별 영양소별 기준치(평균필요량, 권장섭취량, 충분섭취량, 상한섭취량)와 더불어 식사와 관련된 만성질환 위험 감소를 고려한 기준치(에너지적정비율, 만성질환위험감소 섭취량)를 제시하고 있다. 영양소 섭취기준은 식생활지침이나 영양표시를 포함해 영양 평가, 영양 정책 및 식사 계획의 기준으로 활용되고 있다.* ‘국민 공통 식생활지침’이란 : 정부 부처의 분산돼 있는 지침을 종합해 국민의 바람직한 식생활을 위한 기본적인 9가지 수칙을 제시한 것으로 균형 있는 영양소 섭취, 올바른 식습관 및 한국형 식생활, 식생활 안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식생활 가이드이다.한국영양학회 개요한국영양학회의 설립목적은 1)국내 영양학의 발전, 2)국민 영양 증진 기여, 3)세계 영양학 발전에의 기여이며 사업으로는 1)국내 및 국제 영양학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영양 관련 연구 발표, 학술행사 개최, 학회지 및 국내외 학술문헌의 교환 사업, 2)식생활 개선 및 국민 영양 향상에 관한 사업: 한국인 영양권장량, 한국인 영양 섭취기준 제/개정 사업, 3)영양에 관한 교육과 지식의 보급 및 지도 계몽 사업: 영양평가용 프로그램의 개발 및 식품·음식 DB 구축 및 정비, 4)학술활동의 진흥 및 보조 사업, 5)국제학술교류사업, 6)기타 이 학회의 목적 달성에 필요한 사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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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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