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5(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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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때 창업을 시도한 "ㅁ" 가게주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손해를 입은 자영업자들이 상당히 많다.


오죽하면 코로나 피해자 영업총연합(코자층)이라는 말까지 생겨 국회의사당 앞에서 분노하는


기사도 있다.



자영업자는 지속적으로 빚만 늘고 무리하게 강요당하고 있다.


술을 팔아야 장사를 이어 나가는 가게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때문에 장사를 하지 못해 돈을 못 벌고 있다.



하지만, 이 코로나 시대에도 일부분의 사람들은 창업을 하고 있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에 의해 장사의 제한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가게를 열어 장사를 시작 하고 있다.



신종 바이러스가 등장하고 3차 접종까지 해야 하는 이 시기에 가게를 열어 


열심히 가게를 이어 나가고 있는 "ㅁ" 가게주인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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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게를 개업하지 별로 안 됐지만, 그래도 행복하다.

이 시국에 살아남는 자가 진정한 승자라는 말도 있다."



라는 말과 함께 웃음을 자아냈다.



자영업자들의 사이에서 이 시국에 살아남는 자가 진정한 승자라는 말이 돌고 있는 거 사실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기에서 버텨내면 나중에 큰 보상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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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수첩] 코로나로 인해 무너져가는 자영업 ... 그걸 기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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